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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14 PK 공융(반동탁) 플레이#6 (공략 및 리뷰) - 연환계, 청주병 이벤트

 

여포와 초선...연환지계

 

결국 유비군이 멸망하였습니다.

혹시 관우 장비가 와준다면... 너무 좋겠네요...

 

관우는 이미 원소의 충신이 되어있군요..

 

심기일전하여 다시 전세를 보겠습니다.

 

공융 군의 병사는 2.1만, 평원은 6천, 하비는 1.8만.. 그리고 약 9천 명의 유대 군의 병사가 나와 있으나 다시 돌아갈 분위기네요.

유관장은 놓쳤지만 병사 수를 보니 다시 한번 평원을 공략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장수 등을 고려했을때는 남하하여 하비를 먹는 게 더 나은 선택 같긴 하지만...

지금 원소가 가장 약할 때라고 생각되어 한번 더 평원 공략을 해보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진짜 이러다 망하는것 아닌지 살짝 걱정이 됩니다...

 

진격을 하다보니 업과 남피에서 수송 부대가 오네요. 다 합치면 만 명이 넘으니.. 공략하기 더욱 힘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진로를 바꿔 남피로 한번 찔러 볼꼐요.

 

어라 수송부대 중 하나는 남피로 가는군요.

그럼 만명대 만 육천 명...

정말 고민이 되는 순간입니다.

아쉽지만 돌아가자.

병력을 잃는 것도 무섭지만 장수가 잡힐까 더 두렵네요..

음...

이번 공격은 그냥 철회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비등비등하게 싸워서 먹어봤자 저도 타격이 클 것이고... 장수들을 포로로 잡아도 멸망이 아니니 쉽게 등용되지 않을 것이고... 아쉽지만 후일을 도모하는 것이 맞아 보입니다.

 

하지만 평원 꼬! (응?)

이왕 출진한 거 한번 가보는 걸로!

 

정말 공융 군의 사활을 건 전쟁이 되겠네요..

망했습니다..ㅠ.ㅠ

태사자와 손건 부대가 괴멸...

일단 도망가야겠네요...

 

무안국은 또 잡히고...

 

 

 

괜찮습니다. 우리에겐 보험으로 들어놓은 오.. 가 있으니..ㅎ

여기서 평생 짱 박혀 쭈구리로 살아야 할 것 같긴 하지만...

 

 

북해의 병력은 1.1만 명... 우울하네요.

이 와중에 조조는 도겸 공략을 하고 있습니다.

 

 

조조 애네들은 1.4만이고 소패는 1.5만인데 정말 공략 가능?

 

그렇지... 도겸 군이 막았습니다.

지원병 오천 제외하면 약 오천명이 생존했네요.

 

아무래도 도시를 공략하려고 하면 약 3배 정도의 병력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지도를 보니 아무래도 하북은 원소가 너무 강대해서 먹기 어려울 것 같네요.

상대적으로 약한 도겸과 장초를 공략해서 북해와 오를 있도록 영토를 확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원소와 동맹을 맺으면 참 좋을 텐데 안 맺어 주겠죠?ㅠ.ㅠ

 

이벤트 알람이 떴습니다. 두 가지네요.

가장 유명한 이벤트 중 하나인 미녀 연환지계, 그리고 청주 황건입니다.

 

먼저 연환계 한번 실행해 보겠습니다.

 

 

초선이 너무 아름답군요.

이제까지의 코에이 삼국지의 초선중에 가장 이쁘게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몇 달 후 후편이 시작되지만 같이 이어서 보여드리면

오오... 그림이 멋지네요.

여포가 완에서 독립하였고...

등용을 보니 이각에 여러 무장들의 충성도가 매우 낮네요..

맘 같아서는 구호와 등용의 노다지로 보이지만...

우리의 책사 지력이 낮아 정확도가 떨어지고.. 그리고 독립시켜봤자 우리에게는 별로 도움되는 게 없어서... 관망하고 있겠습니다.

 

 

청주 황건은... 조조가 유대를 멸망시키고 힘을 키우는 이벤트이군요 (좋겠다 조조는... 땅도 먹고 병사도 늘고..)

 

이벤트 전 후로 조조의 병사와 군량이 얼마나 느는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조조의 병사는 밑에서 3번째.. 1.1만, 군량은 8.5만입니다.

최근 소패 공략의 타격이 좀 있네요.

 

아... 이래서 유대가 죽는구나... 불쌍한 유대..

 

이벤트 종료 후...

조조는 땅도 얻고 병사도 3만 명 늘어났고 군량은 9만 정도 늘었네요...

갑자기 하위 3등에서 상위 3등에 랭크되는....

좋은 장수도 많은데... 이거 점점 공융의 패망이 눈에 보이네요..

그리고 바로 이어지는 이벤트...

조조가 아버지 조숭을 모시려고 하다가 서주에서 습격을 받아 돌아가시면서 도겸과 적이 되는 이벤트입니다.

 

이미 힘을 가진 조조이니.. 서주 정벌은 쉽게 이루어지겠지요...

그러고 보니 궁금해진 게.. 조조가 서주를 침공했을 때 유비가 도와주고 유비가 서주를 얻게 되는데...

아직 유비가 죽지는 않았으나 멸망했는데 이 시나리오가 일어날까요..?

찾아보니 평원의 지배세력이 유비군이어야 한다는 전제가 있네요..

아쉽게도 유비는 멸망했기에... 서주 선양 이벤트는 일어나지가 않겠네요.ㅠ.ㅠ

(반대로 유비로 플레이 시 평원에서 버티기만 하면 서주를 먹을 수가 있겠군요)

 

조조의 아버지 조숭을 죽인 장개가 재야 장수로 왔으나...

등용하지 않는 걸로... 지력과 정치가 그냥...-_-

 

 

하비 공략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병사는 좀 불안하긴 하나... 평원의 병력도 많지 않아서 지금 아니면 기회가 없을 것 같습니다.

 

 

몰빵 전략 갑니다... 잔여 병사 12..

 

병사를 빼니 바로 조조 군이 쳐들어오네요..

태사자만 주변을 돌면서 하비 땅을 좀 먹고... 나머지는 눈치 보다 귀환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 쉽지가 않군요..ㅠㅠ

 

병사를 귀환시켰더니..

조조가 고작 3천 명의 병사를 데리고 와서... 지역 두 개 점령하고 도망가고 있습니다.

일단 아래 하비 지역을 점령하고... 조조에게 뺏긴 지역도 다시 점령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그나마 보람 있는 게 하나 나왔네요... 북해 도시의 규모가 중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중이 되면 병사 Max 5만 -> 7만이 되고, 금. 병량의 상한도 늘어나게 됩니다.

(하지만 지금 어차피 적은 병력이라... 의미 없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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