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엄백호의 삼국지 - 대장군 진급! 조조에게 선공!

이번화의 표지모델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조운입니다. 뭐... 조자룡 말해 뭐하나요.ㅎ 나이가 칠십 세가 되어도 전장을 활보하는... 무적에 가까운 사나이입니다. 일러스트 또한 항상 꽃미남으로 나오지요. 조운은 의천검의 형제인 청홍 검(청공검)이라는 보검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나중에 이우혁의 퇴마록에서도 나오지요.

장판파에서 조운이 하후은을 베고 얻은 보검이었는데..여기서는 아직 하후은이 가지고 있네요. 다른 시리즈보다는 별로 안 멋진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삼국지 14에서의 아이템은 약간 판타지 느낌이 있네요. 말 나온 김에 몇 개 볼까요?

청룡언월도... 이게 가장 이쁘게 나왔습니다.

이건 유비의 자웅일대검, 쌍고검이라고도 하지요. 참고로 유비 깡패설이 있습니다. 재밌는 얘기인데요. 쌍칼을 실제로 휘두르기엔 어려웠기 때문에 실제로 유비가 무림의 고수였다...라는 썰입니다. 관우와 장비가 뚜까 맞고 형으로 모셨으며, 제갈량도 유비의 협박(?)에 못 이겨 등용되었다는 썰도 있지요.ㅎ

서적은 삼국지14에서 지력 상승 외에는 크게 매력이 없지만... 일러스트는 멋지게 나왔네요. 손자 병법서입니다. 삼국지 14에서는 통솔을 무려 10이나 올려줍니다. 이것 때문에 처음에 손무의 후손인 손견이 들고 있어서... 통솔이 100이 넘는 깡패로 등장하게 되지요.

또 유명한게 맹덕신서입니다. 능력치 상승이 보잘것없습니다. 여기서는 통솔 +2네요. 이게 왜 능력치가 별게 없냐면... 조조가 쓴 건데 장송이 한 번 보고 외울 정도로 형편없다고 평가받아서 조조가 태웠기 때문입니다.
남쪽은 사섭과 유도 군이 싸우고 있습니다.

병력만 보자면 황충도 있고 해서 사섭이 매우 유리해 보이는데, 꼭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바로 지역이 너무 멀어서 군량이 바닥나기 일보 직전이기 때문이지요. 저 아래 수송 병력 옮기는 것 보이시지요?

병량이 거의 없기 때문에 유도 군이 조금만 버티면 사섭이 제풀에 쓰러질 것 같네요. 저는 그래도 일단 조조에 집중하겠습니다.

역시나 몇천 지나지 않아 병량이 다 떨어졌네요. 교지는 병력이 지속 빠질 것 같습니다. (그냥 쳐들어갈까...)

자~ 이제 한 달 남았군요!
동맹 기간이 끝났습니다. 바로 예정대로 진격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3로 군으로 세 군대서 진격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조와는 막 동맹이 끝난 터라, 조조 군의 병력은 작습니다만, 곧바로 증원 부대들이 오겠지요. 그래도 이제는 조조와 자웅을 겨룰 때입니다. 자 가즈아~!

먼저 1로군은 손견 이하 5.5만의 부대가 양양에서 신야로!

여강에서는 위연과 호연작 부대가 5.5만으로 공격을!

3로군은 손 씨 일가의 역시 5.5만 명이 진격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가즈아~!


총 15만 명의 병사가 5 만씩 3개 루트로 갑니다. 땅을 하나만 먹을게 아니고 순식간에 지나가듯 점령하도록 하겠습니다.

곧바로 악의가 6만 명의 병사를 이끌고 도와주러 오네요! ㄷㄷ

여기서 한 가지 팁은.. 부대를 선택하고 공격할 도시를 찍으면 공격과 화계가 나오는데, 화계를 누르면 화계 후 공격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점령을 해도 점령한 부대외에는 도시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따라서 하나의 도시가 아니고 허리케인같이 여러 개의 도시를 점령하려고 할 때는 공격보다는 화계를 쓰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런데 위에서 보셨듯 악의가 공격해오고 있는 상황이라 신야 점령 후에 잠시 재정비가 필요할 수도 있겠네요.

곧 지원군이 도착할 예정입니다. 특히나 여포는 뒤에서 공격해오기 때문에 보급로가 끊길 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한 부대를 보내 보급로를 유지시켜 주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요.

수춘은 무난한 게 점령할 것 같습니다. 지원군이 오질 않네요.

광릉 쪽도 무난합니다. 신야가 주요 전장지가 되겠군요~

다행히 신야를 먼저 점령했습니다!! 한 번만 더 지나도 여포가 보급로를 끊을 확률이 매우 높았는데, 다행입니다.

신야는 먹었지만, 아직 조조의 원군이 힘을 받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꺠질 지언정 조조 군과 한판 대전을 벌이도록 하겠습니다.

어라? 그냥 퇴각하는군요. 무리하게 쫓지 않고 우리도 신야에 들어가 줍시다.

수춘도 공략!!

화계를 했기 때문에 점령 이후에도 성에 들어가지 않고 대기하고 있습니다. 바로 위쪽의 소패까지 쾌속 진격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작위 수여!!


그리고 대장군 취임..ㅠ.ㅠ
빨리 했어야 권고로 쉽게 천통 할 수 있었는데... 많이 늦은 감이 있습니다만, 이제라도 받아서 권고를 해보겠습니다.


바로 사섭 군에게 권고 시행!

유도 군에게도 권고 시행... 이로써 남쪽은 통일하겠군요.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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